
돈을 가진 순간, 언제 어떻게 쓸지를 결정한다.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 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
-자동차도 2년쯤 지나 중고나 구형이 되면
2년 전 보다 싸게 살 수 있다는 걸 알면서
지금 돈을 더 지불 하는 쪽을 선택한다.
경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 나가라!!
거울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신용
-돈은 믿음으로부터 생긴다.
-나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다!!!
-돈의 역사는 신용의 역사 와도 같다.
-내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나를 믿지 않는다.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된다.
리스크
-돈이 줄어드는 것 보다 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똑같은 말
'무조건 해라', 좋아하는 걸 해라'
->이말들은 사물의 한 면만을 말하고 있다.
일대에 부를 일군 부자들의 한가지 공통된 사고
=>>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온다!!!!
==>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한다!!!!!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출 수 있다!!!!
이는 도전이 늦어지면 실패를 만회할 기회가 적어진다.
즉 나이가 든 뒤에는 부자가 될 기회가 점점 줄어든다!!
양면
-사람들은 회사가 문을 닫거나 개인이 자기파산 하는 원인이 '빚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수중에 '돈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빚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부채 금액은 균형을 보고 정하고,
금리는 그 돈을 조달하기 위한 비용이라 생각하면 합리적임
즉=>부채는 재료, 금리는 조달 비용이라 생각하는 것!!!
1억을 빌렸는데 연간 300만원의 금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 매년 300만원을 계속 지불하면 1억 원은 갚지 않아도 된다!!!
빚의 양면=> 지불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받는 사람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
소유
-돈이 움직일 때는 반드시 양면이 있기 마련이다.
(지불하다<->지불 받다, 빌리다<-> 빌려주다)
양면성을 파악하면 빚으로 고민하지 않는다.
돈에 소유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서 돌고 도는 돈은 '지금'이라는 순간에만 나의 수중에 있는 것이다.
-원래 소유할 수 없는 걸 소유하려 하기 문때에 무리가 발생하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쓰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부자들은 돈을 소유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사용하고 있다.
=>부자는 물건을 구입할때 구입한뒤 가격이 상승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일반사람은 가치를 생각지 않고
돈을 물건으로 바꿔 그걸 소유하는 데에 얽매인다.
이들은 소유가 목적이므로 물건의 가격에는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는 가치를 분별하는 눈이 있고
이 눈이야말로 부자와 빈자를 나누는 능력이 된다.
지금은 가격이 낮아도 가치만 있으면 언젠가 가격은 상승한다.
가치를 분별하는 힘-상대방이나 물건을 신용할 수 있는지를 분별하는 힘!!
즉,상대방이나 물건을 믿을 수 있는지 분별하는 힘이 중요함
=>이런 의미에서 빚과 투자는 비슷한 면이 많다.
-빚은 계약을 바탕으로 구체적 반제액이 정해진 것
-투자는 반제액에 상한이 없는 것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 신용이 돈을 낳으니까!!
-> 부자는 투자 대상의 지난 경력을 보고 신용을 판단한다.
투자대상
-그 사람의 과거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왔는가가 중요함.
장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가격
-가격결정력이 브랜드의 힘을 좌우한다.
그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만 모인다.
=>> 돈 자체의 소중함보다 '돈과 어울리는 방식이야말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길'이다!!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온 결과
-->>이는 하루하루의 사고가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신용을 만들며, 그 신용이 결과적으로 돈이란 형태로 나타난다.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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